차보영 – 고향, 봄
국악인 차보영이 디지털 싱글 ‘고향, 봄’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차보영 – 고향, 봄맞이
작사 차보영 – 고향, 봄
뒤뜰의 살구와 꽃은 봄의 색입니다.
꽃이 피고 뻐꾸기가 우는 보리밭의 풍년
작은 숲이나 버드나무 꾀꼬리가 시냇물 앞에 앉아서 운다
이 가지를 꺾어 우리 담장 아래에 심으라
미안해, 내가 사장이야
대장님 흠~
미쳤어 니가 사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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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 캅사나와 댕기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옥반지에 끼면 잘 어울려서 스타일리쉬해요
미안해, 내가 사장이야
대장님 흠~
미쳤어 니가 사장이야
차보영 – 고향, 봄
눈부신 봄 풍경과 설레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가야금 병창의 민요 ‘고향의 봄’에 ‘우리 마음에도 봄이 왔다’라는 의미를 더해 재현해 보았습니다.
경쾌한 왈츠풍의 음악으로 전통 소리의 선율을 살리고 현대적인 음악 구성과 선율을 더해 화사한 봄 풍경과 마음의 설렘을 노래한다.

차보영 제작
Arranged by 홍정현, 차보영
차보영의 노래와 가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