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손자 전우원 한국행 5.18미안 이순자를 만나볼까요?

전두환 손자 전우원 3월 28일 인천국제공항 도착 5.18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에게 사죄그러겠다고 했고 손자 전우원은 아프다고 할머니 품에 안기라고 했다. 이순예를 만나다이 경우 연희동에 있는 전두환의 집을 방문하는 것이 가능하다.

▣ 전두환 손자 전우원 한국행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한국행 비행기를 예약하고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비행기표 사진을 올렸다.

전우원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 미국 뉴욕에서: 27.3. (월) 00:50
  • 한국 인천 도착: 28.3. (화) 05:20

이는 전두환의 손자 전우원이 3월 28일(화) 오전 5시 20분 한국에 도착해 6시경 입국 후 취재진과 간이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그는 자신의 뜻을 밝히고, 짐을 풀자마자 광주에서 5·18민주화운동 희생자 유가족을 직접 만나 사과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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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의 손자 전우원의 진술

한국에 도착해서 감옥에 가면 어떻게 될지 몰라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정부 당국에 잡히지 않으면 그냥 짐을 풀고 멈춰서 5.18기념문화원, 유족, 그리고 이번 사건. 자신의 무지와 부족으로 심적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리고 싶다”며 “지난 5월 18일 자신을 믿고 응원해주신 남겨진 분들을 포함해 많은 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 그와 그의 가족이 잘못한 만큼의 벌.


전두환의 손자 전우원씨는 한국행 비행기 예약 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고, 스스로 마약을 투약했으며, 이웃 신고로 경찰에 체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환각 증세까지 보였다. 죄송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죄송합니다.”라고 영어와 한국어로 말하며 자신이 미행당하고 있음을 나타냈습니다.

▣ 전두환 손자 전우원, 5월 18일 사과


5.18민주화운동이 무엇인지 모르는 젊은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1980년 5월 18일 전라도 광주광역시에서 일어난 5.18민주화운동은 사실 10만~20만명의 대학생들이 벌인 시위운동이었다. 서울역광장 전국으로 번졌다. 그러나 광주민주화운동이 급진적인 양상을 보이자 전두환은 민주화운동이 서울이 아닌 광주에서 3만 명으로 확대되자 계엄령을 선포하고 장갑차와 총포로 쳐들어와 총 376명을 죽였다. 54명 실종, 3,139명 부상 그러나 전두환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책임이 없다며 죽을 때까지 한 번도 사과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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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 손자 전우원·이순자?


전두환의 손자인 전우원은 연희동 집에 비밀금고가 있고 그 금고에는 엄청난 양의 채권이 보관되어 있으며 채권을 상환하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해야 한다고 말했다. , 영화 ‘기생충’에 등장하는 비밀 캠프 그곳에 있을 것 같은 말을 한 적이 있다. 또한 이순자는 스크린 골프를 치는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이 사람들이 항상 검은돈을 쓰며 호화로운 생활을 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연희동의 집을 지키려 한다고 말했다. . 전우원의 한국 여행으로 인해 전우원의 아버지 전재용 씨를 비롯한 이순자 씨, 아내 박상아 씨가 만나거나 영상 통화를 통해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