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스토리 (1-1) 멜론북

2017. 12.8. 썼다. 오늘날의 책, 술, 그리고 기술 혁신.<2015 甜瓜系列> 성주과채시험장에서 펴낸 참외의 모든 것! 공무원과 공공기관이 생산하는 책의 내용과 질은 양장본, 양장본, 풀컬러 390페이지로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다. 집필 스태프에 의사가 7명뿐인데.. ㅎㅎ 교과서나 농업기술서적을 틈틈이 휘갈겨 썼을 뿐. 때로는 30년 전에 배운 교과서가 만족스럽기 때문이기도 하고, 때로는 기술서가 시대를 반영하고 나의 무지를 일깨워 주기 때문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전문 서적은 서평을 쓰지 않는 것이 한국의 예의인 듯 – 선생님의 그림자를 밟으면 안 된다는 걸 배웠기 때문인지 ㅋㅋㅋ – 교과서 성적표를 함부로 비판하고 상상해보면 잠재적으로 역풍이 다시 오고 있다.. 실신… 오늘 이 고급스러운 책을 손에 넣은 것은 행운입니다. 전문 서점에서도 살 수 없는 ‘비매품’이다. 죽기 전에 이런 양장본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 너무 부럽다. . . 하하하와 이태근 회장은 23년째 참외 먹으러 성주에 오고 있다. 헤이삼린이 싱저우 멤버들과 함께 개발한 미생물을 테스트하기 위한 것이기도 했지만, 그 역시 순진했고 환경 사각지대인 유기농 수박 재배법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싶었다. .syncopation… 어쨌든 이 책은 참외 재배에 관한 책이 될 만하다. 참외 농사꾼이라면 이 책을 읽고 내용의 30%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빨리 포기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또한 이 책에서 전혀 다루지 않는 참외의 ‘유기농 재배’가 목표라면 농사를 꿈꾸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너무 끔찍해! ㅎㅎㅎ 오늘의 술 오늘 청주 하나로클럽에서 ‘레퍼런스은’ 증류주를 찾았습니다. 일부러 국산 소주를 고른 것이 아니라 원산지 불명의 술에 희석한 충북 제천의 이 술이 인기다. 주세 과세 증명서에 붙어있는 종이도 참 특이한데 안에 들어있는 재료는 제천의 명물인 “황기”…음. 오늘날의 기술 혁신. 멜론을 먼저 뚫은 후 모양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성주지역에서는 거의 매년 이색적인 제품들이 출시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무선 전기 드릴로 나왔고, 유기농 수박을 재배하는 리 이사에게 그 성능을 시연해보라고 부탁했다. 알고 보니… 임팩트 드릴을 좀 세게… 갑시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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