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びえい 삿포로 겨울 비에이 투어

ⓒ 렉스펀
홋카이도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비에이입니다. 삿포로의 인기있고 대표적인 당일치기 여행이다보니 예상보다 예약이 빨리 마감되는 경향이 있어서 늦게 가려고 했더니 당황스러웠습니다. 원하는 날짜에 가고 싶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들를 수 있는 포인트 스팟도 있지만, 회사마다 조금씩 코스가 다르고 가격도 다르기 때문에 간단합니다. BA 투어를 비교하고 대표 명소 위주로 위주로 정리하겠습니다. 삿포로 비에이 투어
크게 2계절로 나누어집니다. 여름에는 후라노를 볼 수 있는 투어, 겨울에는 눈을 볼 수 있는 비에이 투어. 그에 따라 코스도 다르지만 보통 이때 청의호와 사계채 언덕은 제외되고 닝구 테라스가 추가된다. 물론 회사마다 다르므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살펴 보겠습니다. 겨울 삿포로 비에이 버스투어
세븐스타 나무도 유명한데 이번 시즌에는 이 나무보다 옆에 있는 패치워크가 더 볼만한 가치가 있고 사진 찍기에도 좋아요.
녹은 눈을 보고 싶지 않다면 녹은 눈을 보여주지 않고 멀리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탁신홀입니다. 이곳은 전시장이지만 거기보다 옆에 있는 나무숲길이 더 인기가 좋다. 사진 찍기에는 좋지만, 주변에 사람이 없는 시간에 사진을 찍어야 하기 때문이다. 다른 삿포로 버스투어 회원들과 함께 현장의 느낌을 들은 후 탁신홀로 갈지 여기로 갈지 먼저 결정한 후 이동하세요.
삿포로 크리스마스 트리. 그 중 하나만 있지만 실제로는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물론 사진 반대편에는… 열심히 포즈를 취하는 관광객들이 많아서 느낌은 살짝 다르지만 사진을 찍는게 더 좋습니다. 돌아다닐 수 없기 때문에 구도에 다른 인물이 등장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삿포로 투어의 다음은 사계절 모두 방문할 수 있는 흰수염 폭포입니다. 그러나 느낌은 조금 다릅니다. 하얀 눈으로 덮여 있지만 물은 얼지 않고 흐르고, 눈 덮인 주변 풍경과 어우러져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 코스는 닌구루 테라스! 사진을 잘 찍으면 분위기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기념품 가게가 있는 작은 동네에 불과하다. 사진 촬영이 빨리 끝났다면 옆으로 이동하여 눈과 얼음으로 이루어진 구조물을 감상해 보세요.
시베리안 허스키가 끄는 썰매인데(그렇죠…?) 아마도 추가요금이 있을 것 같습니다. BA 투어 가격 비교
KKDAY 클룩 마이 리얼 트립 1인\89,000\83,500\99,000 가격 확인 / 예약은 KKDAY 클룩 앳 마리트에서 하세요
수강료는 다음과 같으나 사실 코스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가격만으로는 비교가 조금 어렵습니다. 직접 들어가셔서 강좌를 확인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KKDAY와 클룩은 위 + 청의호수에 정차하고, 마이리얼트립은 위 + 사계채 언덕에 정차합니다. 이곳은 다른 계절에도 꽃밭을 보러 자주 가는 곳인데, 지금 가면 썰매도 탈 수 있다. 어디서 예약할지 정했다면, 기다리기보다는 빨리 원하는 날짜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